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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 신년회, 술잔은 잠시 내려두세요! 대사 건강 망치는 음주

  • 등록일 : 2025.01.31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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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년회, 결혼식, 친구들 모임… 술 한잔을 피할 수 없죠.@_@

다같이 모여서 한 잔, 두 잔 기울이다보면 간은 비명을 지르고 있을지도 몰라요.

술의 주성분인 에탄올은 체내에 들어가자마자 독성 물질인 아세트알데히드로 변신!

이 친구는 숙취는 물론이고, 암세포 형성의 주범으로 불립니다.

올해는 새해 결심으로 '간을 위한 하루'를 만들어보는 건 어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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술은 에탄올이라는 화학물질이 들어있는 음료입니다.

하지만 술의 주성분인 에탄올은 뇌독성을 일으키는 화학물질로,

체내에 들어오면 독성이 강한 아세트알데히드로 변합니다.

이는 숙취, 구토, 메스꺼움을 유발하고, 장기적으로는 암세포 형성 위험까지 높인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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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탄올이 들어오면 간은 해독 작업을 시작하지만,

너무 많은 양이 들어오면 결국 간 지방 증가와 염증을 유발합니다!

이렇게 계속 간을 힘들게 하는 술을 자주 많이 마실 때엔

간의 지방 증가, 염증, 심하면 간경변까지 올 수 있어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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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주가 문제가 되는 순간은 단계적으로 찾아옵니다.

처음엔 기분이 좋아지는 단계에서 시작해, 점점 더 많은 양을 마셔야 편안함을 느끼는 내성으로 이어집니다.

나아가 조절력 상실과 알코올 중독으로 발전할 수도 있어요.

만약 "술 없이는 못 살겠다" "주 4~5회 이상 술을 먹어야겠어!"라는 생각이 든다면,

이미 문제 음주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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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 증상 체크리스트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,

음주로 인한 문제가 시작된 신호일 수 있어요!

스스로 인지하는 것이 해결의 첫걸음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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증상이 가벼운 경우라면 술을 줄이고 생활 습관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개선될 수 있습니다.

하지만 심각한 경우라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.

건강한 대사와 체중 관리를 위해 술과의 거리를 조금씩 좁혀보세요.

핵심은 음주를 줄이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.

지금부터 술과 거리 두기, 도전해보세요!


 
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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